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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亜史研究 〔第2〕 蒙古篇, 満州篇 (東洋文庫論叢〈第42〉)
저자和田 清
출판東洋文庫
작성자HK+관리자
작성일2021-02-26 12:25:23
조회수1318
책소개
본서는 앞서 저자가 동양문고논총 제37에 발표한 「東亜史研究」 (滿洲篇)과 그 자매편인 「東亜史研究」 (蒙古篇)이다.
서문에 의하면, 저자의 1915년(大正4) 졸업논문인 「淸初の蒙古經略」, 1917년(大正6) 발표한 「內蒙古諸部落の起源」(目黑書店) 이후 40여년에 걸친 연구 성과와 미발표 2편을 포함한 논문집이다.
몽고·만주를 시작으로 중국에 관한 것도 적지 않으며, 지역적으로 넓을 뿐 아니라 시간적으로도 긴 시기를 다루었으며, 그 중에서도 明代 몽고에 관한 연구는 저자의 주전공으로 깊게 다루어져 있다.
책에 다루어진 연구 논문은 대부분 이미 여러 잡지에 소개된 글이나, 현재 구하기 어려운 논문이 많아 이번 책이 의미가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 저자 : 와다 세이(和田 清)
1890년 출생. 1963년 사망.
동양사학자.
1915년 東京帝国大学 문과대학 사학과 동양사학전공 졸업
中央大学予科 및 東京帝国大学 강사를 지낸 후 1924년 구미와 중국에서 유학하고, 귀국 후 이듬해인 1927년 東京帝国大学 조교수가 되었다.
당시는 일본에서 동양사학의 기초를 닦은 白鳥庫吉・市村瓚次郎가 정년을 맞이하고,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던 시기로, 저자는 池内宏・加藤繁에 이어 동양사학과의 새로운 중심이 되었다.
1933년 東京帝国大学 교수가 되었으며,
東洋文庫의 운영에 참가하여 만주어・몽고어의 자료수집에 협력, 후에 전문이사를 역임했다.
1951년 정년퇴임으로 東京大学 명예교수가 된 뒤에 日本大学 教授 및 日本学士院会員이 되었다.
주 전공은 明淸 시기 중국 주변지역, 특히 원 멸망 후의 몽골에 대한 연구이며,
주요 저서로는,
『東亜史論藪』(1942年)
『中国史概説』(1950年)
『東亜史研究』満洲編(1955年)
同蒙古編(1959年)
등이 있다.
사후에 従三位 勲二等을 받았다.
출판일
1959년 1월 1일
자료소장형태
단행본